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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한전광시곡] 제9화 '자유화의 심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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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주별로 독립성이 높고 전력회사의 소유 구조도 매우 복잡합니다. 그리고 민간회사의 목표는 수익을 내는 것입니다. 연방과 주 정부가 어떤 형태로 제도를 바꾸거나 규칙을 만들거나 관계없이 민간회사는 돈을 버는 것이 최고의 목표입니다” FERC 소송 담당 변호사 데니스 바사폴리가 입을 열었다.

[산경e뉴스] 1월 12일 아침, 연구단 일행은 미국 전력산업 규제기관 중 최상위 기관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를 방문했다.
연방국가인 미국은 전력산업 규제기관 역시 연방과 주 정부 단위로 구분하고 있다.
FERC는 미국 전체의 전력산업을 규제하는데, 규제 대상은 주 범위를 넘어서는 송전망, 천연가스 개발과 공급, 주요 전력전원 개발, 그리고 수력발전소 건설 등이다.
나머지 화력발전소 건설과 운영, 그리고 배전과 관련된 사업은 각 주 정부 산하의 공공규제위원회인 PUC가 규제하는 방식으로 2원화돼 있다.
연방 차원에서 전기를 비롯한 에너지 관련 사항을 규제하고 이를 주 정부에 권고하는 기능을 하고 있으므로 에너지 관련 규제기관으로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곳이다.
사실 FERC 섭외가 쉬운 일은 아니었다.
문재송 과장이 전기위원회 이름으로 섭외를 시도했는데 FERC의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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