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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산경e뉴스
2차 BESS 사업 시작...전력거래소 19일 오후 3시 간담회 개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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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공고는 내달 추석 연휴 이후 유력...1차 때와 동일한 540MW
1차 사업 추진경과, 성과 설명...2차 사업 특징, 평가기준, 가점 등 발표
[산경e뉴스] 지난 1차 사업에서 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ESS중앙계약시장(BESS) 2차 사업자 간담회가 내일(19일) 오후3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린다.
이날 2차 BESS 간담회에선 지난 8월1일 확정한 2025년 제1차 BESS 추진 경과 및 성과를 설명한다. 2차 사업 특징 및 평가기준, 가점 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업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2차 BESS 사업규모는 전남지역 500MW, 제주도 40MW 등 540MW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중(추석연휴 이후) 사업공모를 할 것으로 보인다.
ESS중앙계약시장(BESS)은 전력망 부족에 따른 출력감발(수요조절) 우려 없이 전력계통 안정을 꾀하기 위해 정부가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7월 1차사업 입찰계역에 평균 5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2차 BESS 사업은 2027년 상반기까지 관련 설비를 완공해야 하며 발전사업은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BESS 사업비는 80MW기준 3000억원 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이번 2차 BESS간담회에선 ▲1차 사업대비 개선 검토사항 ▲2차 사업 추진 방향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지난 1차 사업에선 보성그룹 BS한양, 남부발전, 탑솔라 등 전남지역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을 하는 사업자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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