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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산경e뉴스
[에너지이슈] 여전히 무더운 기온 '역대급 긴 추석'에 전력거래소 '총비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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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e뉴스] 올가을 전례없이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력당국이 남아도는 태양광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할지 대책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태양광 전력생산 조건이 가장 좋은 봄가을 경부하기 대책 일환으로 태양광은 물론, 원전까지 출력제한 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전력을 사용해야 하는 산업체까지 길게는 열흘간 쉬는 바람에 전력이 팡팡 남는다.
그렇다고 원전을 쉬게 할 수도 없다. 태양광은 길어야 6시간 발전이 가능해 하루의 3/4은 태양광 전력생산이 어렵다.
함부로 출력제한을 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게 전력거래소를 힘들게 한다.
전력망은 발전량과 소비량의 균형이 맞아야 안정적이다.
여름철 증가하는 냉방 수요에 맞춰 발전량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인 만큼, 봄가을철 경부하기에는 감소한 냉난방 수요에 맞춰 전력수급을 관리하는 것이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하는 재생에너지는 주간 시간대에 발전량이 상대적으로 많아질 수 있다.
이 경우 수급 균형을 위해 일정 수준의 출력제어를 시행한다.
이는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재생에너지를 원활하게 전력망에 연결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다.
해외 주요국의 출력제어율은 ▲미국=CAISO 4%, ERCOT 6%, SPP 9% ▲일본 규슈 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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