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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산경e뉴스
한수원 강릉수력이 던진 양수발전 카드 "강원도를 데이터센터 허브로 선도" 본문
25년간 멈춘 도암댐, ‘양수발전’ 전환으로 “물 부족-재생e 계통문제 해결, 데이터센터 유치 일거양득”
'도암댐 활용 포럼'서 30년 갈등 끝낼 해법 제시...한수원·전문가 "기술적 타당성, 지역상생 로드맵 구체화"
[산경e뉴스] 20년 넘게 가동이 중단되며 갈등의 상징이었던 도암댐을 ‘양수발전소’로 전환하여 강릉을 국가 에너지 거점이자 수자원 강소도시로 탈바꿈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일 오후 2시 강릉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열린 ‘에너지 전환 시대 대응 도암댐 활용 포럼’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산하 강릉수력의 양수 전환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강릉시민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이날 행사에는 포럼을 준비한 강원일보 박진호 사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본부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도암댐의 전략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박진호 강원일보 사장은 “강릉은 수력과 화력 등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도암댐 수질 문제로 25년째 깅릉수력 가동이 멈춰 있고 신규 화력발전소도 송전망 문제로 저가동 상태”라며 “이는 단순한 기술적 과제를 넘어 정책적 결단과 지역의 공감이 필요한 복합적인 과제”라고 강조했다.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을 겪으며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도암댐 활용이 강릉의 지속 가능한 물 관리와 미래 대비를 위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릉을 ‘국가 AI 데이터 센터’ 허브로
주제 발표에 나선 신정훈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수석은 강릉이 에너지 허브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 수석은 “AI 시대의 도래로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나 수도권은 송전망 한계로 포화 상태”라며 “강릉의 유휴 에너지 자원과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해 국가 AI 데이터 센터를 유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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