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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칼럼] NDC2035 수송부문 감축효과, 전기차 개조 시장도 있다

산경e뉴스 2025. 12. 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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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개조 시 보조금 지금...전문 중소기업마다 매년 200~400대 이상 작업 "국내는 시작조차 못한 상황"

 


[산경e뉴스] 국가 온실가스 저감 목표인 국가 NDC가 2035년에 2018년 기준 53~61%로 줄이기로 결정됐다. 

김필수(대림대 교수. 객원편집위원)

환경단체는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불만이 많고 경영자총연합회 등 기업 단체들은 산업 및 기업 발전에 큰 부담이 된다고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 

당장 쉽지 않은 목표이고 각 분야별 목표를 달성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재명 정부는 탈원전은 아니어도 감원전을 기본으로 하면서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획기적으로 늘린다고 하고 있으나 국내 여건이  그리 녹녹치 않은 상황이다. 


현재 전기에너지 발전의 약 11%만이 신재생이고 원전은 32%, 석탄 발전은 28%, 가스 발전이 28% 수준으로 결국 석탄 발전부터 조속히 없애야 하는 실정이다.

더욱이 수송 분야의 경우 전체 온실가스 배출의 약 15~20%를 차지하는 만큼 내연기관차 중심에서 전기차를 획기적으로 보급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보급은 그리 쉽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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