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태양광
- 산업부
- 원전
- 한수원
- 전기요금
- 이만섭 편집국장
- 탄소중립
- 풍력
- 남부발전
- 한전
- 두산에너빌리티
- 한전KPS
- LS일렉트릭
- 한국수력원자력
- RE100
- 김필수 대림대 교수
- 환경부
- 수소
- 대한전기협회
- 산경e뉴스
- 가스공사
- 윤석열 정부
- 전력거래소
- 원자력안전위원회
- 재생에너지
- 한국전력
- 더불어민주당
- 중부발전
- 전기차
- 산업통상자원부
Archives
- Today
- Total
친철한 산경e뉴스
[화제의기업] 행복한동행이엔지, 태양광으로 교육·일자리·에너지 자립까지 실험 "암흑의 시대를 밝히는 빛의 후원자가 되다" 본문
728x90
재창업 2년 만에 매출 60억, 내년 200억원 도전...태양광 교육 10명서 1500명으로
이재명 정부 ‘3만8000개 햇빛소득 마을’ 추진...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혁명 실현
연말까지 '주당 4만원-최소 청약 3주' 유상증자 진행...내년 코넥스 장내거래 추진

[산경e뉴스] 기후 위기와 경제 불황이라는 복합 위기의 시대, 중세 암흑기를 끝내고 인문과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웠던 '메디치 가문'의 정신을 계승하여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새로운 길을 여는 기업이 있다.
바로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행복한동행이엔지'다.
이들은 단순히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것을 넘어 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마을 단위의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행복한동행 메디치 증자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 코넥스(KONEX) 상장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행복한동행이엔지의 성장세는 숫자가 증명한다.
2023년 재창업 당시 5명에 불과했던 직원은 현재 30여 명으로 늘어났고 매출은 기하급수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3년 매출 3.5억 원, 2024년 매출 20억 원, 2025년(올해) 매출 60억 원 달성 임박, 2026년 매출 200억 원 및 코넥스 상장이 이들의 목표다.
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의 핵심 동력은 바로 '교육'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728x90
'에너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새정부 들어 트리플크라운 달성하나...기후부 첫번째 법인 등록 이어 법정기념일+대통령상까지 (2) | 2025.12.23 |
|---|---|
| 40년간 갈팡질팡한 새만금 "조력발전으로 전로(電路) 뚫어 RE100 성공신화 쓴다" (1) | 2025.12.23 |
| [2026년 업무보고] 원전 건설기간, 7년인가 15년인가…기후부 보고에서 드러난 ‘낙관과 현실’의 간극 (0) | 2025.12.18 |
| [단독] 한수원 사장 서류 심사부터 파행...유력후보로 거론되던 이정윤-한병섭 탈락 (0) | 2025.12.12 |
|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출범…초대회장에 권영호 발기인 공동대표 선임 (0) | 2025.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