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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기업] 행복한동행이엔지, 태양광으로 교육·일자리·에너지 자립까지 실험 "암흑의 시대를 밝히는 빛의 후원자가 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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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기업] 행복한동행이엔지, 태양광으로 교육·일자리·에너지 자립까지 실험 "암흑의 시대를 밝히는 빛의 후원자가 되다"

산경e뉴스 2025. 12. 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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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 2년 만에 매출 60억, 내년 200억원 도전...태양광 교육 10명서 1500명으로
이재명 정부 ‘3만8000개 햇빛소득 마을’ 추진...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혁명 실현
연말까지 '주당 4만원-최소 청약 3주' 유상증자 진행...내년 코넥스 장내거래 추진

행복한동행이엔지 허인회 대표가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교육센터에서 태양광 이론부터 설치, 시공에 이르는 실무교육을 하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지사설립, 일자리 창출, 에너지 자립까지 1석3조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고 있다.

 

[산경e뉴스] 기후 위기와 경제 불황이라는 복합 위기의 시대, 중세 암흑기를 끝내고 인문과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웠던 '메디치 가문'의 정신을 계승하여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새로운 길을 여는 기업이 있다. 

바로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행복한동행이엔지'다.

이들은 단순히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것을 넘어 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마을 단위의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행복한동행 메디치 증자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 코넥스(KONEX) 상장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행복한동행이엔지의 성장세는 숫자가 증명한다. 

2023년 재창업 당시 5명에 불과했던 직원은 현재 30여 명으로 늘어났고 매출은 기하급수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3년 매출 3.5억 원, 2024년 매출 20억 원, 2025년(올해) 매출 60억 원 달성 임박, 2026년 매출 200억 원 및 코넥스 상장이 이들의 목표다. 

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의 핵심 동력은 바로 '교육'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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