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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산경e뉴스
[단독] 한수원 사장 서류 심사부터 파행...유력후보로 거론되던 이정윤-한병섭 탈락 본문
임추위원장 공정성 시비 "기후부 가이드라인 없었다. 반원전 이사 배제하겠다"
노조위원장, 공모 기간 페이스북에 "이정윤, 한병섭 검증자료 제보해달라" 압박

[산경e뉴스] 에너지전환을 필두로 한 실용적 에너지믹스 정책을 표방한 이재명 정부의 원전 정책을 가늠할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 공모에 유력후보로 거론됐던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와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이사장이 1차 서류전형에서 모두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수원 임원추천위원회는 12일 1차 서류심사 최종 결정을 통해 이정윤, 한병섭 외에 조병옥 한수원 전 품질안전본부장, 전휘수 한수원 전 기술부사장 등 5명을 탈락통보하고 박원석 전 원자력연구원장, 이종호 한수원 전 기술본부장, 김범년 전 한전kps 사장 등 나머지 7명에 대해 2차 면접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12일 오후 임원추천위원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가이드라인을 준 것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임추위는) 반원전 인사 두명(이정윤, 한병섭)을 제외시키고 나머지 친원전 인사를 중심으로 면접을 진행해 최종 추전인사를 정해 기후부에 최종 통보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정부에서 임명한 1명의 임추위원을 포함, 전문성 있는 인사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중도적 임추위원들에게 위원장이 친원전 중심으로 정해줄 것을 암시하는 일종의 서류심사 선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어 향후 정부에서 위원장의 이 발언에 대해 어떤 해석과 판단을 내릴지 관심을 모으게 하고 있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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