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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1차 BESS사업 1조5천억 규모...신규 일자리 9300여명 창출 기대 본문
BS한양, 남부발전, KCH, 탑솔라, 한수원 등 7개사 내년까지 523MW BESS 건설해야
[산경e뉴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확정한 1차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들이 내년말까지 전남지역에 투입하는 예산이 약 1조5000억원, 신규 일자리 9000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차 BESS 사업에는 8개 컨소시엄이 지난 1일 최종 선정됐으며 제주도 1개(40MW)를 제외한 BS한양, 한국남부발전, KCH, 탑솔라, 한수원 등 7개사가 전남지역에 523MW 규모의 BESS를 짓는다.

지난 2023년 제주에서 처음 시범사업이 추진된 이후 육지에서는 처음이다.
올 하반기 2차 BESS사업자를 선정한다.
전남에 짓는 BESS 물량은 총 523MW로 1시간에 523MWh의 전력량을 BESS에 저장 또는 공급할 수 있는 설비용량이다. 사업비는 1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입찰 조건에 따라 6시간 동안 저장 또는 공급할 수 있어야 하며 이에 따른 BESS 저장장치(배터리) 규모는 3138MWh다.
이는 전남지역 가구당 평균 전력소비량(7kWh)을 기준으로 약 45만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전남도는 이번 입찰 확보로 ESS 제조 및 건설 분야에서 9300여 개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도내 재생에너지 설비제작 및 시공 업체 등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남도는 정부의 전남 RE100 산업단지와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 조성과 연계해 지역 내 ESS 산업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지난 5월 도-시군 합동으로 '계통안정 ESS 지원단'을 구성하고 도내 19개 사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주민수용성 확보 계획 등을 논의한 뒤 의견서를 전력거래소에 제출했다.
2027년까지 ESS 신규 입찰물량은 이번 입찰물량의 3배를 넘는 1.6GW까지 예정됨에 따라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상시적인 지원체계를 유지하고 부지발굴, 주민수용성 확보 등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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