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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이재명 정부, 40년 설계수명 다한 고리4호기 어떻게 할까 본문
한수원, 원안위에 수명연장 요청...꾸준한 설비 개선 통해 전력 생산 이상무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원전 7기 설계수명 만료...수명연장 바로미터 전망
[산경e뉴스] 1985년 11월 첫 발전을 시작한 95만kW급 가압경수로 방식의 고리4호기가 40년 운영허가기간(설계기간)이 도래해 6일 오후 2시 가동을 멈췄다.
원전 정책에 있어서 문재인 전 정부와 달리 안전성만 담보된다면 있는 것(원전)을 놀릴 필요는 없다고 밝힌 이재명 정부가 고리4호기 수명연장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전 정부는 40년 설계수명이 만료한 고리1호기의 수명연장을 불허하고 2017년 폐로를 결정했다.
한수원은 지난 5일 오전 4시부터 시간당 3%가량씩 고리4호기 출력을 줄이는 작업을 해왔으며 이날 오후 2시께 출력을 중단하고 전력 계통에서 분리해 전력 생산을 완전히 중지했다.
한수원은 꾸준한 설비 개선 등을 통해 현재도 전력 생산 기능에는 이상이 없지만 당초 계획된 운영허가 기한 40년이 다된 만큼 일단 가동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전력 수요와 신규 원전 건설에 드는 비용 등 경제성을 고려해 설계 수명이 다한 원전이라도 추가 운영 기한인 10년간 더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4월 설계 수명을 다하고 가동을 중단한 고리 2호기에 대해서는 원안위에 주기적 안전성 평가보고서(PSR)를 제출하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주민 공람-공청(의견 수렴)을 거쳐 원안위에 계속 운전 허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한수원은 고리 4호기와 지난해 9월 운영을 중단한 3호기에 대해서도 2023년 11월 원안위에 계속 운전을 위한 운영 변경 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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