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Tags
- 한수원
- 대한전기협회
- 탄소중립
- 풍력
- 전력거래소
- 전기차
- 산업부
- 산업통상자원부
- 산경e뉴스
- 윤석열 정부
- 재생에너지
- 환경부
- 한전
- 김필수 대림대 교수
- 두산에너빌리티
- 중부발전
- 원자력안전위원회
- 한국전력
- 이만섭 편집국장
- RE100
- 한국수력원자력
- 남부발전
- LS일렉트릭
- 가스공사
- 더불어민주당
- 수소
- 원전
- 태양광
- 한전KPS
- 전기요금
Archives
- Today
- Total
친철한 산경e뉴스
[속보] 한수원 임시주총서 김회천 사장 선임안 의결...다음주 취임식 예정 본문
728x90
6개월 이어진 직무대행 경영공백 해결...강력 반대한 노조 달래기 관심
[산경e뉴스] 조금 전 마무리된 한국수력원자력 임시주총에서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이 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12일) 기획재정부 공운위에서 단수추천된 김 사장 선임을 위해 열린 이날 임시주총에서는 한수원 지분 100%를 보유한 모기업 한국전력(한전)이 찬성표를 던짐에 따라 이변 없이 통과됐다.
김 신임 사장은 한국전력 부사장 출신의 '에너지 전문가'로, 남동발전 사장 시절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정부의 첫 한수원 수장으로 선택됐다.
작년 9월 황주호 전 사장의 퇴임 이후 약 6개월간 이어졌던 사행 직무대행 체제가 마침내 종료되면서 경영공백을 메우게 됐다.
남은 절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재가다.
관례상 다음 주 초(3월 16~17일경) 정식 취임식이 거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수원 노조는 김 사장이 원자력 비전문가이자 낙하산 인사라며 적극 반대입장을 내놓고 있어 김 사장은 취임식 전후 노조와 면담을 갖고 달래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기술적 전문성 부족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내부 기술직 출신 부사장에게 원전 운영 및 안전에 관한 실질적 전권을 주는 '책임 경영제' 논의가 나오는 이유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728x90
'에너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너지이슈] 한수원 사장에 김회천 '한전맨’ 입성...18일 취임식서 ‘승풍파랑’ 외쳤지만 파고 높은 과제들 (0) | 2026.03.18 |
|---|---|
| [에너지이슈] 한수원 사장에 김회천 '한전맨’ 입성...18일 취임식서 ‘승풍파랑’ 외쳤지만 파고 높은 과제들 (0) | 2026.03.18 |
| [해설] 새만금에 던진 ‘AI-RE100’…수출기업 생존법이자 전북의 승부수 (0) | 2026.03.08 |
| [현장리포트] 태양광업계, 준공률 60%에서 멈춘 '윤석열 정부 태양광발전 미준공 사례' 실태조사 요구 "분노 표출" (0) | 2026.03.08 |
| 한수원, 태국 전력청과 SMR 협력 본격화...방콕서 'EGAT SMR 기술' 세미나 성료 (0)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