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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 선거 열흘째 본궤도 올라...기호 1번 김성관 후보 선거전략은?

산경e뉴스 2026. 1.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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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vs구태’ 구도 속 개혁적 후보 강조...새로운 협회 리더 기준 제시"

 

[산경e뉴스] 제28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가 지난 7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10여일이 지나면서 후보들간 우세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유세에 돌입하는 등 유권자들에게 한표를 얻기 위한 유세전이 뜨겁다.   

7일 기호 2번 이형주 후보, 9일 기호 1번 김성관 후보의 대규모 출정식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정책 설명회, 간담회, 토론회 등이 잇따라 열리며 선거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편집자 주>

김성관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기호 1번 김성관 후보는 차세대 경영인들이 원하는 새로운 협회 리더의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김성관 후보는 지난 13일 경남도회에서 ‘경남 미래경영인클럽-김성관·감영창 개혁연대 차담회’를 갖고 기존의 관행을 깨고 미래 세대의 실질적 성장을 강조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이날 차담회에 참석한 (주)국일 강정훈 대표이사는 “오래된 관행이라는 명목하에 진행되던 골프 등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포럼과 세미나를 정례화하겠다는 후보의 약속에 깊은 신뢰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경영 역량 강화를 원하는 젊은 경영인들의 요구를 정확히 꿰뚫은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날 김성관 후보는 삼진일렉스 연구소에서 다년간 축적한 위험성평가서 및 TBM(Tool Box Meeting) 자료 데이터를 전 회원사에 무료로 배포하겠다고 선언했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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