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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이슈] 한전-한수원-발전5사 구조개편 "연구용역 진행중...6월 전에 초안 나올 듯"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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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후부 업무보고에서 “왜 이렇게 나뉘었는지 모르겠다” 비판 "효율성에 의문점"
발전공기업들 단일 통합에는 반발...지주회사 체제로 기능 통합하고 신재생공기업 신설 '관심'
한전-한수원 통합 "재무 건전성 높일 수 있어" 급물살...원전 중심으로 갈 경우 재생e 위축 우려
[산경e뉴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이 2년 차에 접어들며 에너지 공기업 구조개편 논의가 분수령을 맞고 있다.
대통령실 주도의 '공공기관 통폐합 TF'(팀장=강훈식 비서실장)가 가동중인 가운데 한전과 한수원, 그리고 5개 발전공기업의 통합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에너지대전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에너지 공기업 구조개편 논의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핵심은 지난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배전분할) 이후 25년간 유지되어 온 '1한전-6발전사' 체제의 해체와 재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7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한전의 발전 자회사를 다수로 쪼갠 구조에 대해 질문하고 “왜 이렇게 나뉘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2001년 발전 부문 분할을 통해 한국남동·동서·중부·서부·남부발전 등 5개 공기업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나뉘면서 경쟁을 촉진하려 했지만 실제로는 기대한 성과가 있었는지 의문이라며 효율성과 목적 달성 여부를 따진 것이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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