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산경e뉴스
- 전기차
- 한국전력
- 김필수 대림대 교수
- 원전
- 한전KPS
- 태양광
- 산업부
- 이만섭 편집국장
- 재생에너지
- 환경부
- 풍력
- 대한전기협회
- 수소
- 전기요금
- 원자력안전위원회
- 한국수력원자력
- RE100
- 한전
- 윤석열 정부
- 전력거래소
- 한수원
- 중부발전
- 두산에너빌리티
- 가스공사
- 더불어민주당
- 탄소중립
- LS일렉트릭
- 산업통상자원부
- 남부발전
- Today
- Total
친철한 산경e뉴스
[제28대 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 기호 2번 이형주 후보 출정식 7일 오송서 개최 본문
협회의 단계적 도약 강조하며 선거운동 돌입...협회 사옥 있는 오송에 전국 회원사 700여명 집결
'6·3 정책' 제시...취임 후 6개월 안에 회원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만들고 3년 안에 구조적 개선 완성

[산경e뉴스] 제28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이형주 후보가 7일 오후 3시,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OSCO) 그랜드볼룸에서 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공식 선거 1일째인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사 700여 명이 참석, 선거 초반부터 전기공사업계의 높은 관심과 결집도를 보여줬다.
캠프 측은 “선거 초반부터 분명한 흐름과 준비도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고 평가했다.
후보의 출정식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은 이례적이다.
전환기의 출발점…“협회는 이미 잘해왔고 이제 도약의 시간”
이날 출정식은 전기공사업을 둘러싼 제도 정비 논의와 에너지 정책 재편 흐름 속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전기공사업의 역할이 산업·경제 전반에서 재조명되는 상황에서 협회의 다음 단계와 리더십의 방향을 묻는 출발점이라는 평가다.
이형주 후보는 연설에서 협회의 정통성과 그간의 역할을 인정하면서도 시대 변화에 맞춘 단계적 도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혁신은 늘 필요합니다. 하지만 개혁과 혁신은 다릅니다. 뿌리를 부정하는 변화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어 그는 “협회는 이미 잘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맞춰 다음 단계로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산경e뉴스(https://www.skenews.kr)
'에너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에너지드림센터-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위기 공동 대응" (1) | 2026.01.10 |
|---|---|
| [제28대 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 기호 1번 김성관 후보 출정식 9일 서울 마곡서 개최 (0) | 2026.01.10 |
|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기후부 2차 토론회..."원전 필요성만 강조한 것 아니냐"는 지적 많아 (1) | 2026.01.08 |
| '전기산업법'으로 위상 올라간 전기공사협회장 선거 '카운트다운'...김성관-이형주 2파전 (0) | 2026.01.05 |
| [12차 전기본] “석탄 퇴출엔 공감...재생e-원전 공존 문제는 갈등"...2050 에너지믹스 놓고 ‘가격·안정성’ 충돌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