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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NDC 달성 '경고등'...연평균 3.6% 줄여야 하는데 산업부문 미동도 안해 본문
작년 온실가스 배출량 6억9000만톤...총량 2억2000만톤 더 줄여야
석탄 발전 줄고 재생e, 원전 확대로 지난해 배출량 7억 톤 아래로 떨어져
산업계 배출량은 여전 "강력한 조치 필요"...철강 등 다배출 업종 소폭 증가
[산경e뉴스] 2030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에 경고등이 커졌다.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6억9158만톤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NDC상 2030년 배출량 목표치는 4억3660만톤(1996년 지침 적용 순배출량)으로 지난해 배출량을 고려하면 앞으로 1억6350만톤을 더 줄여야 한다.

총배출량(1996년 지침 적용)으로 따지면 2억200만톤을 감소시켜야 한다.
그나마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7억 톤 아래로 떨어진 것은 자그마한 희망이다.
원전과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인데 발전부문을 제외한 산업계 감소분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업계에서는 2030NDC를 채우려면 연평균 3.6%씩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요 온실가스 배출 부문 가운데 전환 부문을 제외한 산업, 수송, 건물 부문은 배출량이 등락을 반복하는 등 감소세가 뚜렷하다고 볼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철강업과 정유업 등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에서 제품 1개를 생산할 때 배출한 온실가스양은 오하려 늘었기 때문이다.
산업계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은 확정하는 데까지는 2년 정도 걸려 잠정치부터 발표한다.
잠정치와 확정치 간 차이는 최근 0.3∼0.4% 정도로 작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7억톤을 밑돈 것은 지난 2010년 6억8980만톤 이래 처음이다.
2011년 7억2160만톤 이후 최저치다.
출처 : 산경e뉴스(http://www.sk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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